어셈블러로 코딩을 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단순한 소스 코드를 만들어서 리버싱 공부를 해보기 위해서 였다.
한데 문제는 컴파일러가 컴파일 하는 과정에서
전처리 코드들이 붙어 버리는 바람에 문제가 되어 다른 깔끔하게 코딩한 내용을
확인하던 도중 이렇게 쉽게 환경 구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Flat Assembler 라는 도구 인데...
어셈블러 코딩을 하는데 불편하게 여러 툴을 설치한 필요 없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앞축을 풀고 실행하면, 내 PC의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정이 되고, 코딩을 할 수 있다.
해당 압축 해제후 실행 파일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별다른 설정없이 바로 코딩이 가능하고,
해당 코딩된 내용을 [Run] → [build symbols] 로 저장하게 되면
코딩한 내용을 바이너리로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참고로 필자의 경험상 최초 실행시 환경설정이 되는것 같으니 다른 홈페이지에 있는 것을
다운로드 받는게 아니라
위에 링크해 드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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